갈림길 표지판 위조
공식 사이트와 똑같이 꾸민 화면이 로그인 정보를 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산에서 길을 잃으면 멈추는 것이 먼저이듯, 낯선 화면 앞에서도 멈추고 되짚는 것이 먼저입니다.
공식 사이트와 똑같이 꾸민 화면이 로그인 정보를 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 빠른 접속 주소”라며 다른 주소를 권하는 글은 의심하세요.
뒤로 가기를 눌러도 같은 화면이 반복되면 탭을 통째로 닫으세요.
다른 사람이 보낸 주소 목록보다 직접 확인한 주소를 믿으세요.
더 누르지 말고 창을 닫습니다.
방문 기록에서 들어간 주소를 확인하고 주소온길 이정표와 비교합니다.
118 상담센터에 피싱 주소를 신고해 다른 사람의 피해를 막습니다.
확인된 이정표에서 다시 출발하세요.